유명한 곰탱이 그려진 ‘happy things는 매일 있어~‘ 라던가 ‘죽고 싶지만 i want to eat 떡볶이’ 이런 책들 보면 다 자기계발서가 마음 수양, 위로 이런 쪽에 초점 맞춰진 것 같아서.. ㅠ 우울한 사람도 많고 위로받고 싶은 사람도 많은 것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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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곰탱이 그려진 ‘happy things는 매일 있어~‘ 라던가 ‘죽고 싶지만 i want to eat 떡볶이’ 이런 책들 보면 다 자기계발서가 마음 수양, 위로 이런 쪽에 초점 맞춰진 것 같아서.. ㅠ 우울한 사람도 많고 위로받고 싶은 사람도 많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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