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냥 직장 사람들하고 관계도 너무 힘들고 이제 지긋지긋하고 지쳐서 나에 대한 오해들과 악의적으로 퍼진 소문들에 대해 하나하나 풀기도 힘들어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미 나에 대한 말도 안되는 사실을 알고 바로 잡으려 하기에는 다 늦어있더라구.. 나와 스치듯이 지나간, 함께 얼마 일하지 않은 사람들처럼 비중이 작은 사람들도 나한텐 매우 소중한 존재들이었어서 생각할때마다 많이 힘들어 정말 지쳤어.. 뭔가 삶의 의미라는게 하나도 없고 허무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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