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될 일인지 봐줘 내가 그때 좀 많이 나대고 목소리가 컸어 내가 뭐하고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 너 진짜 못생겼다라고 애들 무리가 나한테 와서 막 웃었고 그래서 내가 뺨을 때렸거든 그 아이는 그냥 벙쪄서 나 보고 있고... 엄마는 그 아이들 아직도 욕해 내가 아무렇지 않게 꺼내도
| 이 글은 5년 전 (2020/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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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될 일인지 봐줘 내가 그때 좀 많이 나대고 목소리가 컸어 내가 뭐하고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 너 진짜 못생겼다라고 애들 무리가 나한테 와서 막 웃었고 그래서 내가 뺨을 때렸거든 그 아이는 그냥 벙쪄서 나 보고 있고... 엄마는 그 아이들 아직도 욕해 내가 아무렇지 않게 꺼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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