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너무 안쓰럽고 친가쪽이랑 울 아빠한테 너무 화나죽겠어......... 울 엄마가 자꾸 그 일이 생각난다면서 나한테 방금 하소연하고 지금 쉬는 중인데 그 일이 뭐냐면 일하다가 기계에 손이 끼여서 엄마가 아팠던 적이 있거든 근데 할머니는 전화로 일하다 다친 엄마한테 왜 손병,₩:&:939900신 됐냐고 괜챦냐고 해주지도 못할 망정 그렇게 말하고 아빠는 엄마한테 그 손으로 어떻게 설거지랑 빨래할 거냐고... ㅋㅋ 하 진짜 화나 짜증나 울 엄마 진짜 이쁘고 착하고 진짜 열심히 사는데 글고 외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병으로 돌아가신게 아니고 코로나 사태로 우울증 심해져서 자11살하셔서 울 엄마 죄송한 마음에 오열하셨ㄷ거든.....그때 진짜 힘들었는데 남들 조의금 30~60만원 주는판에 그것도 자기 시아버지가 달랑 5만원 주는것에 창피해서 말도 못 꺼냈다고.... 내가 엄마라면 이거 진짜 다 이혼각인데 울 엄마 이런 거 견뎌낸 것도 대단하고 또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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