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옷이나 좀 돈 비싼건 먼저 말하고 삼 그리고 저녁이나 그런거 먹을때도 삼사만원이상이면 먼저 말하고 삼. 하지만 간식이나 점심을 동생과 함께 먹을때는 그냥 결제함 (부모님도 알고계심 별말씀안하심) 중요한건 매번 음식에 결제하고 가격도 만원이만원바께 안함 근데 갑자기아빠가 전화오더니 말안하고 삿다면서 '니가뭔데?니가 뭔데 그런거 막 결제해?복에겨워가지고'이라면서 화내고 소리지름 익들이라면 그런발언이 이해가 되는 입장인가 아니면 내가 그리 큰잘못을 햇나하면서 어리둥절한 반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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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님 지식인 답변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