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집안에서 맏이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밑에 동생들까지 먹여살리면서 나름 공무원으로 자수성가 하셨는데 나만 이모양이야...안그래도 아빠랑 아빠쪽 집안문제로 골머리앓는데 난 시험안됐고 또 공부해야 한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당장 할수있는게 없어서 짜증남ㅠㅠ 엄마가 서방복이 없으면 자식복도 없다더니 하면서 나한테 말했는데 틀린말은 아니라서 더 미안하고 답답하다..더이상 민폐끼치기 싫으니 지금이라도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지? 요즘 넘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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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위플 1등할만했닼ㅋㅋㅋㅋ 처음부터 반응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