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냉장고가 냉기가 너무 약하고 냉동실에있는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가지고 수리기사 예약해서 불렀는데 와서는 그냥 음식 꺼내보지도 않고 안쪽만 대충 살펴보더니 전기 차단기 내렸다가 다시 올려서 냉장고 리셋? 시키면 될수도 있다고 그러면서 집에있는 두꺼비집 내렸다가 올리고는 3-4일정도 지켜봐야한대 다시 얼때까지 그리고도 안되면 다시 연락하라고 하고 집에온지 5분도 안돼서 그냥 갔거든? 근데 출장비 18000원이나 받아가서 ... 아무리 생각해도 뭘 봐준거같지가 않은데 돈을 저만큼이나 받아가니깐 좀 찝찝해 보통 냉장고 고장난거면 안에있는 음식 꺼내서 안쪽 자세히 좀 보거나 냉장고 뒷면 이런데 봐줘야하는거 아니야? 어떤지 말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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