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다. 그 사람 계속 좋아해서 티를 조금씩 냈는데 모르는 건지 아님 알면서도 그러는 건지 그냥 똑같이 날 대하는 거야. 근데 내가 똑같은 행동에 너무 지쳐버려서 1년동안 좋아하고 포기했단 말이야? 근데 알고보니 친구한테 전해들었는데 내가 포기하고 나서 그 사람이 나 좋다고 말했대. 진짜 사랑은 타이밍이구나라고 느낌. 익들도 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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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있다. 그 사람 계속 좋아해서 티를 조금씩 냈는데 모르는 건지 아님 알면서도 그러는 건지 그냥 똑같이 날 대하는 거야. 근데 내가 똑같은 행동에 너무 지쳐버려서 1년동안 좋아하고 포기했단 말이야? 근데 알고보니 친구한테 전해들었는데 내가 포기하고 나서 그 사람이 나 좋다고 말했대. 진짜 사랑은 타이밍이구나라고 느낌. 익들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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