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에 길고양이 있는데 처음엔 엄청 온순하고 길 다니는 사람 따라다니는 수준이었는디 (내 다리에 자기 몸 비비고 그랬음) 누가 밥 챙겨주고 계속 사람 손 타서 그 사람 없으면 혼자 밥도 못 챙겨먹고 지금은 사나운 인상으로 숨어있고 그루밍도 못해서 털 뭉쳐서 서있고 그래 엉엉
|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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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에 길고양이 있는데 처음엔 엄청 온순하고 길 다니는 사람 따라다니는 수준이었는디 (내 다리에 자기 몸 비비고 그랬음) 누가 밥 챙겨주고 계속 사람 손 타서 그 사람 없으면 혼자 밥도 못 챙겨먹고 지금은 사나운 인상으로 숨어있고 그루밍도 못해서 털 뭉쳐서 서있고 그래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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