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디선가 읽은 거 같은데 제목이 기억 안 나 ㅠㅠㅠㅠ 오늘 꿈에서 실사화 영화처럼 나와가지고 다시 읽어보고 싶어짐 ㅜㅜㅜㅜㅜㅜㅠ 옛날 동화처럼 처음에는 전개되는데 남자가 오겠다고 하면서 멀리 떠나감 새로운 여자 만나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ㅅ답니다 기다리던 여자는 다음 생에는 절대 기다리지 않을 거라고? 다짐하고 죽음 남자는 여자 죽었다는 소식에 별 신경 안쓰고 살았음 끝까지 행복하게 그리고 걔네 다 환생함 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읽은 거 같은데 ㅠㅠㅠ 뭔 책이냐) 남자는 어느정도 사는 집인데 그 기다리던 여자애는 부모님 돌아가시고 혼자 빚 갚으면서, 어린 남동생 책임지며 살아가는 거임. 남자가 우연히 여자애 남동생이랑 만나게 되는데 남동생인 애가 우리 누나는 너무 바빠요 우리 집은 돈 없대요 막 이러고; 애가 8살인가 되었는데 학교에서 따돌림 당하는 거; 가난하다고 ㅠ 누나 빡챴는데 학교 찾아가지 못하고 동생보고 미안하다고 막 안아주고 그러는데 매일 남동생 찾아오던 그 환생한 남자가 여자랑 만나게 됨. 처음에는 새로 돈 뜯으러 온 사람인 줄 알고 막 겁먹는데 남동생이 누나 이 아저씨야! 이러면서 오해 풀고 남자가 알게모르게 막 도와주면서 서로 가까워짐 여기까지만 생각 나 ㅋㅋㅋㅋㅋㅋ 꿈에서 여기까지만 봄 ㅠㅠㅠㅠㅠ 옛날에 읽은 책인 거 같은데 ㅠㅠㅠㅠ 기억나는 사람 없어요...????? ㅠㅠㅠㅠㅠㅠ눈물난다 ㅠㅜㅜㅜ 도대체 뭐가 짬뽕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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