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 중반 언니는 30대 후반 ㅋ 둘이 각각 다른 지역에 삼 최근들어 우리집에 놀러 자주 오네~ 어제 우리집 근처 산책하다 대화 하는데 동네 부끄럽게 뒷담화 하는 사람 지칭할때 욕을 써~ 근데 대화내용이 대부분 자기 자랑, 남욕이야. 그래서 (부탁조로)언니 한테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말고 들어~ 부탁인데 욕좀 안했으면 좋겠어ㅠ 라고 했더니 정색 하면서 넌 나한테 왜그렇게 하지 말라는게 많냐고 함ㅋㅋ 우리집 놀러와서 방에서 언니가 큰 목소리로 욕할 때랑 이거달라,저거달라 등 가만히 앉아서 시키기 일쑤인데 그때마다 내가 하지 말라고 하거든~ 그걸더러 왜그렇게 하지 말라는게 많냐고 하는 것임 ㅋㅋ 난언니 문제점 보일때마다 그때그때 지적 하는데 그걸 엄청나게 기분나빠하고 내가 자기 무시 하는 거래 그럼서 나보고 네가지가 없다고 함 그런거 대화로 해결 하려 해도 뭐 말이 통해야 하지 무조건 기분나빠하고 화내고 나를 못된사람으로 매도 함. 나도 똑같이 짜증도 내보고 팩폭도 날려도 보고 달래도 봤지만 전부다 1도 안먹혀 고집도 겁나 쌤ㅋㅋㅋ 본인이 잘못해도 자기잘못 절대로 인정 안함 ㅋ 그러다보니 이젠 문제되는 행동 해도 그냥 그래 언니가 맞다 이렇게 말하고 말게 되더라 .......... 말해봤자 머리만 아픔 이제 되도록 우리집에 오지 말라고 할 예정이야 . 그럼 또 삐지겠지 에휴 그러든지 말든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