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집도 이렇게 가난해서 겨우 대출받고 좀 나아진 집으로 이사왔다고 우리 이제 잘 살아보자 이러고 어린 나이에 취업한 내 돈 대출금 갚으라고 통장이체 해놓고 싸우다가 엄마가 나한테 내가 뭘 더 해줄까 소리치면 내가 맘 아파서 말 더 못할 거 알면서 엄마는 또 울기나하고
|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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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집도 이렇게 가난해서 겨우 대출받고 좀 나아진 집으로 이사왔다고 우리 이제 잘 살아보자 이러고 어린 나이에 취업한 내 돈 대출금 갚으라고 통장이체 해놓고 싸우다가 엄마가 나한테 내가 뭘 더 해줄까 소리치면 내가 맘 아파서 말 더 못할 거 알면서 엄마는 또 울기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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