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나와서 여기 교회 다녀보니까 내가 전에 다니던 한국 교회가 얼마나 타락했었는지 몸소 느껴짐. 건물만 삐까뻔쩍하게 지어놓고 거기서 하는 설교들ㅋㅋ 다 목사들 맘대로 해석해서 했던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