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핑크색 예쁜 바지로된 한복을 입고 개장수가 새끼강아지 파는 일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개장수랑 저랑 골목으로 가더니 제 손에있던 갈색새끼강아지가 절 물려고 하길래 개장수한테 강아지를 주니까 개장수가 그 강아지를 박스에 패대기 쳐버리고 다른 강아지도 계속 학대했습니다 그러다가 개장수가 검은색 갈색?색깔은 정확하지 않는데 새끼강아지 두마리를 제 손에 쥐어주길래 잡았는데 촉감이 뾰족하니 너무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왜 강아지를 저한테 주냐면서 나는 모르는일이다 하고 강아지를 버리고 개장수랑 다른곳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장수한테 거짓말로 너가 방금한말 나한테 녹음됐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꿈이죠? +다른곳에 물어본다고 존댓말인점 양해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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