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이 생겨서 올해 대학교를 다시갔는데 그 과로는 제일 좋은 학교였어 근데 막상 가보니 수업도 대충하고 졸업해서 일할때 처음 월급이 100~130이래 그리고 일이 엄청힘들어서(밤샘기본) 나 여자인데 여자는 잘 뽑지도 않는다하고 어디서 봤는데 그 일 하지말라고 몸 병ㅅ 된다 이런 얘기만 있어서 너무 지쳤어 그래서 일단 휴학을 했고 전에 전공 살릴려고하는중인데 이것도 힘든건 마찬가지고.. 너무 고민이 많아 저 일을 정말 하고 싶어서 갔는데 졸업하면 나이도 있고 버티는게 문제라는데 조금 버티다가 그만두면 곧 30이고.. 그때 새로운거 찾으면 지금 의 나 원망할거 같고.. 꿈도꿈이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돈(현실)도 중요하더라고 ㅠㅠ 내가 이 사실을 정말 모르고 들어간거였어 마이너한 분야여서 검색해도 안나와.. 너네라면 학교 다녀서 꿈 이뤘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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