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몇일전에 신발장에 있는 내 신발 위에 자기 신발 올려놔서 내가 신발위에 올려놓으면 어떡하냐 그래서 오빠가 미안하대서 넘어갔거든 ? 근데 어제 또 내 신발위에 자기신발 올려놔서 내가 카톡으로 왜 자꾸 내 신발위에 올려놓냐고 다음엔 잘 올려놔라 했는데 씹는거야 ㅋㅋ 그래서 내가 봤으면 대답을 하라했는데 또 읽고 씹길래 집에서 마주치면 걍 무시하고 기분나쁜 티 냈는데 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엄마는 내가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녜 나 진짜 억울하고 화나서 죽을꺼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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