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내방 대청소했거든 근데 엄마아빠 역에서 바이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아빠 손길이 집 곳곳에서 보이니깐 너무 눈물나고 허전하고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 혼자산지 4년째인데도 왜 적응이 안되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슬퍼
|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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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내방 대청소했거든 근데 엄마아빠 역에서 바이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아빠 손길이 집 곳곳에서 보이니깐 너무 눈물나고 허전하고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 혼자산지 4년째인데도 왜 적응이 안되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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