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코로나 무더기로 나올줄도 몰랐고 좀 잠잠했을 때 회식하자고 날잡았는데 갑자기 우다다 생기니까 엄마가 엄청 맘에 안들어하고 계속 씩씩대는데 회식은 취소될 가망도 안보이고 불참할 수도 없고 난감하네ㅜ
|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
|
이렇게까지 코로나 무더기로 나올줄도 몰랐고 좀 잠잠했을 때 회식하자고 날잡았는데 갑자기 우다다 생기니까 엄마가 엄청 맘에 안들어하고 계속 씩씩대는데 회식은 취소될 가망도 안보이고 불참할 수도 없고 난감하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