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이유로 무조건적으로 내 사생활을 까발려야하는게 싫고 엄마 아니고 아빠가 개인돈으로 선물해준건데 그 물건에 내 소유권 주장못하는것도 싫고 성적에 하나도 상관 안쓰다가 내가 뭘 좋아하고 어느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지 하나도 모르면서 성적표만 원하고 폰 보여주기 싫다고 몇번이나 말해도 왜 고집부리냐며 화내는것도 싫고 집안에서는 말도 안붙이고 안하면서 밖에 나가서는 세상착한 엄마 인 척 쇼하는것도 싫고 고3인데 통금이 놀면 8시 9시 독서실가면 10시 11시 ㅋㅋ 게다가 늦으면 내물건 찢겠다 버리겠다 부수겠다하면서 협박하는것도 싫고 나 다 들리는데서 다른 가족이랑 내 욕하는것도 싫고 학원 12시 다 넘어서 마쳐서 들어와서 집에서 공부하려고 하면 자기 자야해서 안된다 화내면서 공부 못하게하는것도 싫어 ㅋㅋ 심지어 이래놓고 성적 바닥이면 화내 ㅋㅋ 어느장단에 맞추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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