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같이 놀았고 다녔던 애중
한명이 나를 배척해서
떨궈졌고 암튼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그래서 그런걸 인터넷에 올렸는데
마음에 안드는 친구랑 다닐 순 없지 않느냐면서
내가 찌질하고 못난 사람으로 되있더라구..
그리고 무리에서 배척하고 나만 빼고 어디 가는건.. 왕따는 아니야?
나는 왜 왕따로 알고 있었지..
그런 댓글들 막 달리니까 너무 자괴감 들고 솔직히 머리 아프고 힘들다..
나는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무리에서 따돌리고 배척하는게 되게 나쁘다고 생각해왔고
그래서 엄청 원망하고 미웠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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