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없는집이고 엄마한테 슬쩍 물었을땐 5천이내였거든.. 억단위로 안넘은게 어디야 생각하고 있다 ㅠ 없는집에 재산 크게 안바라고 빚이라도 많이 없는게 다행임.. 휴 이래저래 그냥 받아들이고 산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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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없는집이고 엄마한테 슬쩍 물었을땐 5천이내였거든.. 억단위로 안넘은게 어디야 생각하고 있다 ㅠ 없는집에 재산 크게 안바라고 빚이라도 많이 없는게 다행임.. 휴 이래저래 그냥 받아들이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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