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홍콩인이라서 코로나전까지 같이 홍콩에서 동거했었는데 시위도 같이 참여하고 그랬단말이야..그러다가 난 최루탄 맞고 남친은 잡혀가고 난리도 아니었던날이 있었어 최루탄 맞아서 엄청 따갑고 아픈데 남친은 잡혀가서 못 돌아올 가능성도 있어서 아픈것도 까먹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있음.... 지금은 강제로 한국 들어와있지만 남친은 홍콩에서 시위중이란말이야...걱정되죽겠어 근데 보안법도 실행됬고...외국인도 예외는 아니라서 남친이 코로나 진정되도 홍콩 들어오지말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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