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길다고 자르라고 하다가 갑자기 주방가위 가져와서 잘라준다고 하길래 계속 거절하기도 그래서 이만큼만 잘라달라고 정해줬는데 훨씬 짧고 못잘랐어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아 너무 화나고 속상한데 엄마는 좋은마음으로 한거라 계속 싫은 소리할수도 없고 뒷머리가 더짧아서 수습은 안되고 속상해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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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길다고 자르라고 하다가 갑자기 주방가위 가져와서 잘라준다고 하길래 계속 거절하기도 그래서 이만큼만 잘라달라고 정해줬는데 훨씬 짧고 못잘랐어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아 너무 화나고 속상한데 엄마는 좋은마음으로 한거라 계속 싫은 소리할수도 없고 뒷머리가 더짧아서 수습은 안되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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