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깬건 엄마아빠 두분다의산데 병원에소 유의하라고 난리쳐서(당연한거임) 4월쯤에 서울에서 슬슬 확진자 많이나올때쯤이었어 이때는 난이미 출발햇는디 엄마가 당장 집에들어가라고 전화해서 소리질러서 친구 출발직후에(집에서나온지 몇분안됐을때) 약속깨고 내가 미안하다고 계속 그럼ㅜㅜ 진짜 미언해죽을거같음 원래오늘 약속이었는데 며칠전에 확진자랑 동선 겹친거를 어제 알게돼서 오늘 검사받아야되서 어제낮에 깸ㅜㅜ 근데이것도 몇주전부터 약속한거라 계속 미안하다고하는데 음성땄고 자가격리 대상자는 아니긴해도 진짜 혹시 모르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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