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부터 남친이랑 갑자기 헤어지고 여러모로 마음이 힘들어서 타로 보러갔다가 사주보게되었거든..? 근데 올해, 내년이 힘들다고 하더라 이별수도 껴있고 남자가 들어와도 성에 안차고 헤어지거나, 별볼일 없다고 인복은 많은데 남자복이 없대.. 그러면서 사주자체에 딱2년만 견디면 복온다고 참아보래 원래 대성할 사주라고 구러는거야 마음이 울적해서 본건데 내년까지 그렇다니깐 눈물이 흐르더라,, 그냥 이런거 안믿는데 부모얘기도 해주고 여러 얘기 나누니깐 울었어 ㅠ 그러고 이젠 체념한더같아

인스티즈앱
백상 드레스 재미없다고 𝙅𝙊𝙉𝙉𝘼 쳐패고있는 외국인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