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상황이 굉장히 안좋아서 정신이 쪼금 나간 상태거든? (부모님 둘다 병원에서 살고 최근에 조부모님도 병원가고 본인도 지병이 있는 상태) 솔직히 여기서 버틸 애가 어디있어 심지어 형제라고 있는 사람은 찡찡거리기만하고 그래서 그 이야기를 부모님한테 해서 내친구 어쩌지 이랬는데 부모님 말 걔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네 사랑하면 집이라도 나오지 .....? 진짜 이거 무슨 소리인지.....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서....? 이말 듣고 겉모습과 법적으로 어른이라도 다 같은 어른은 아니라는건 깨닳음... 익예에서 길잃고 돌아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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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