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없도록 사전설명.
울 엄마는 7자매중 둘째고 다 다른 지역에 살고있지만 매일매일 톡하고 전화할정도로 자매들 사이가 돈독함.
1,4,5,7 이모들은 서울에 울엄마는 대구에 3은 여수 6은 외가에 같이 사는중.
대구에 크게 코로나 터질 당시. 설 이후.
457 - 언니 코로나 때매 집(친정)에 못오겠네~ ㅋㅋㅋㅋㅋ
라며 놀리심.
그 이후 한 기자가 폐쇠 소리 한 후.
567 - 대 구 폐 쇠 해야한다는데 이야기 들었남~ 언니 어쩔꺼야?
2 - 시끄러 완전 유령도시야
라며 투닥거리심.
그 후엔 관련된 대화는 그냥 몸조심하라 정도의 이야기만 오갔는데...
현재 서울쪽 코로나 난리.
2 - 야 추석에 보는건 보는건데 1457은 오면 안되는거 아니냨ㅋㅋㅋㅋㅋ
1 - 우린 안걸렸거든~?
57 - 언니 우리 안보고 싶엉? 너무하넹~
4 - 야 언니 놀렸던거나 생각해.
라며 훈훈... 한 상황 ㅋㅋㅋㅋㅋ
울엄마 이모들 놀리느라 매우 신나계심. 그때 당했던게 억울하셨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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