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 자체도 너무 속상하지만ㅜㅠ 강압적인 전도방식, 비논리적인 퀴어혐오, 이시국에 굳이굳이 현장예배를 지속하자는 주장.. 다 스스로 이미지 깎아먹는 언행인데 계속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기독교의 본질은 사랑인데 왜 그들은 점점 본질에서 벗어나는 걸까ㅋㅋㅋㅋ 타협 불가능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교회도 시대에 맞춰 변화해야 할 텐데 고집부릴수록 도태되기만 하고.. 결국 타인들로부터 배척받는 건 젊은세대일텐데 마음이 답답하다.. 진짜 세대교체 시급한듯ㅜ 이럴수록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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