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이랑 재수 둘다 6•9 잘쳤던 사람이였지만 둘다 수능은 폭망해서 원하는 대학 못 오고, 재수 땐 아예 오엠알도 밀려써서 저눈대 왔는데 8개월 지난 지금도 너무 힘들어.... 누가 나보고 대학 물으면 혼자 자괴감 빠져서 그날 하루는 우울해하고 대학 이야기 나오면 어디로 숨고 싶고 그래.. 가능하다면 도전할 수 있을 때 도전 해봤으면 좋겠어 다들
| 이 글은 5년 전 (2020/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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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랑 재수 둘다 6•9 잘쳤던 사람이였지만 둘다 수능은 폭망해서 원하는 대학 못 오고, 재수 땐 아예 오엠알도 밀려써서 저눈대 왔는데 8개월 지난 지금도 너무 힘들어.... 누가 나보고 대학 물으면 혼자 자괴감 빠져서 그날 하루는 우울해하고 대학 이야기 나오면 어디로 숨고 싶고 그래.. 가능하다면 도전할 수 있을 때 도전 해봤으면 좋겠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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