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나한테 말 걸거나 관심 가지는거 귀찮고 방 안에서 혼자 있는게 젤 좋고 나 공부하고 있는데 방 문 열어서 은근히 속으로 공부하네~생각 가지는게 싫어.. 그래서 집에서 걍 몰래 공부하려고 하고.. 또 화장한 모습 보여주기도 싫은데 아빠가 쫒아오면서 신기하다는 듯 쳐다보는데 관찰당하는 느낌이라 짜증나ㅠㅠ 엄마랑 있음 싸우기만 하고 아빤 자꾸만 내 방에 오고 왜 이렇게 집 나가고 혼자 살고 싶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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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나한테 말 걸거나 관심 가지는거 귀찮고 방 안에서 혼자 있는게 젤 좋고 나 공부하고 있는데 방 문 열어서 은근히 속으로 공부하네~생각 가지는게 싫어.. 그래서 집에서 걍 몰래 공부하려고 하고.. 또 화장한 모습 보여주기도 싫은데 아빠가 쫒아오면서 신기하다는 듯 쳐다보는데 관찰당하는 느낌이라 짜증나ㅠㅠ 엄마랑 있음 싸우기만 하고 아빤 자꾸만 내 방에 오고 왜 이렇게 집 나가고 혼자 살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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