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생일날 별 거 안했지만 오늘 그날이라 그런가 내일 생일인데 기분이 묘하넹....ㅠㅠ 코로나도 심하고 날도 더워서 어디 나가기도 싫고 딱히 뭐 먹고 싶은 것도 없어... 원래 가족들이랑 집에서 소소하게 보내는 거 좋아하는데 부모님이 그냥 저렴한 곳에서 외식하자고 그러고 장난이겠지만 케이크도 안 사준다고 해서 기분이 좀 별루얍ㅠㅠㅠ 나이가 22살이나 먹어서 철없어 보일까봐 서운하다고 말도 못하겠다 그냥 가족들이 나한테 관심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속상해 이렇게 생각해 본 적 한번도 없었는데 역시 호르몬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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