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한테 미안할 정도로 ㅇㅇ 내가 자존감이 좀 많이 낮은편이라 번호 달라하면 장난치는 것 같고 사귀자하면 놀리는 것 같고,, 누가 날 이렇게 만들었는지 너무 잘 알아서 화도 남 학생일 때인데도 생각나 내가 좋아한다 했더니 친구들 데려와서 때린거 (초딩 때임) 사귈 때도 나한테 엄청 잘해줘도 가끔 왜 날 좋아하나 싶음 진짜 객관적으로 봐도 뚱뚱하고 안이쁜디 이런거 땜에 괜히 상대방 상처주기 싫어서 만나지도 않고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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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한테 미안할 정도로 ㅇㅇ 내가 자존감이 좀 많이 낮은편이라 번호 달라하면 장난치는 것 같고 사귀자하면 놀리는 것 같고,, 누가 날 이렇게 만들었는지 너무 잘 알아서 화도 남 학생일 때인데도 생각나 내가 좋아한다 했더니 친구들 데려와서 때린거 (초딩 때임) 사귈 때도 나한테 엄청 잘해줘도 가끔 왜 날 좋아하나 싶음 진짜 객관적으로 봐도 뚱뚱하고 안이쁜디 이런거 땜에 괜히 상대방 상처주기 싫어서 만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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