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급이랑 월급으로 겨우 생활하고 있었는데 아빠 돌아가시고 일년 반 뒤에 코로나 터진거라 엄마도 월급 받던 곳에서 제대로 월급 못 받고 나도 아빠 돌아가신 것 때매 우울증 걸려서 일 그만 뒀는데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자리도 없고 일어설 희망도 없고 내동생들도 수급 끊길까 봐 알바도 60 미만으로 받는 곳 겨우 찾아서 일하고.... 진짜... 막막하고 너무 괴롭다 하늘에서 지켜준다더니 마지막까지 거짓말 하셨나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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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급이랑 월급으로 겨우 생활하고 있었는데 아빠 돌아가시고 일년 반 뒤에 코로나 터진거라 엄마도 월급 받던 곳에서 제대로 월급 못 받고 나도 아빠 돌아가신 것 때매 우울증 걸려서 일 그만 뒀는데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자리도 없고 일어설 희망도 없고 내동생들도 수급 끊길까 봐 알바도 60 미만으로 받는 곳 겨우 찾아서 일하고.... 진짜... 막막하고 너무 괴롭다 하늘에서 지켜준다더니 마지막까지 거짓말 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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