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8&aid=0004716986 최종환 파주시장은 19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A씨에 대해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그 인근에 입원 치료실이 부족해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이 돼 15일부터 입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 시장은 “오늘 새벽 1시 15분경 신촌에서 신병을 확보해서 새벽 2시 30분경 다시 파주병원으로 입원을 시켰다. 입원 당시, 의료진들이 탈출 동기를 물어보니까 김칫국에 독약을 탄다는 등 이런 좀 비상식적인 언급들을 하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게 탈출 동기에 혼선을 주기 위한 의도일 수도 있다. 사랑제일교회분들은 이런 피해의식들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전광훈 목사도 ‘북한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교회나 집회장에 뿌렸다’ 이런 말을 하고, 또 일부 신도들은 ‘일부러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은 양성으로 판정한다’ 이런 이야기를 한다”라고 말했다.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라 경찰 수사는 완치 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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