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내가 뭘 읽고 있는건가 했어 방역하시는분들한테 물을 뿌리고 멱살잡이하다가 마스크까지 벗겨지고 취재진들한테도 역시 행패부렸다는데 그사진들 보는데 방역요원분들한테 뿌렸다는 물때문인지 고생하면서 흘린 땀때문인지땜에 흥건히 젖어있는데 진짜 내 가족이 아니라도 두눈이 뒤집히고 손이 덜덜 떨리더라 자꾸 이런 이해할수 없는 일이 특정종교에서 자꾸 일어나니까 그러고싶지 않고 그래선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에선 슬금슬금 거부감까지 피어오르는거 같어 안되지 그러면 안되늗거고 저런 사람들도 일부인거 다 아는데 그 빈도수가 잦으면 자꾸 거기에서 이런 이해불가한 일들이 반복되고 그게 쌓이고 쌓이다보면 나중에가선 '도대체 그 일부들은 왤케 많고 왜이렇게나 자주야' 하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게되서 억울한 사람들만 자꾸 오해받아야하고 편견에 속상함만 더 늘어나는거지 이런 억울할 사람들은 안타깝고 안됐지만 그 사고뭉치들은 정말 사람으로 존중조차 해주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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