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할머니집에 와있는데 고양이는 원래 많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들어 보니까 중견? 정도 보이는 개가 돌아다녀 근데 털도 자라서 떡져있고 그래서 너무 안돼보이는데 내가 키울 상황도 못돼기도 하고 자꾸 집에 오니까 신경쓰이기도 하고.. 특히 할머니할아버지가 놀래시니까 좀 그런데 읍사무소 아니면 동물유기견센터? 이런곳에 전화하면 돼?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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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할머니집에 와있는데 고양이는 원래 많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들어 보니까 중견? 정도 보이는 개가 돌아다녀 근데 털도 자라서 떡져있고 그래서 너무 안돼보이는데 내가 키울 상황도 못돼기도 하고 자꾸 집에 오니까 신경쓰이기도 하고.. 특히 할머니할아버지가 놀래시니까 좀 그런데 읍사무소 아니면 동물유기견센터? 이런곳에 전화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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