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오남매중 젤 큰형이라 제사 물려받아야 하는 위치였는데 제사 아예 없애버림 엄마 음식이랑 뭐랑 다 준비하려면 넘 힘들다고 그냥 다같이 밥이나 먹자고 그래서 기일날 식사만 한댜 글고 옛날에 나 여자라 원래 절 못 올리는데 아빠가 그냥 하라고 해서 항상 절도 올렸었음 아빠나이 올해 60인데 가부장적이지 않아서 싱기 +추가자랑좀할게.. 할머니 장례식할 때 사촌동생들(남자)말고 내가 영정 들게 했고 맨 앞에 서게 했음 근데 제사는 없앴지만 할머니 산소는 젤 마니가는 사람이야 맨날 꽃 사들고 강원도까지 운전해 간다 울아빠 불효자 아님ㅜㅜ 걍 엄마 힘들다고 없앤겨 ++이제 멀리 가신 친할아버지 자랑도.. 당신 80세에 나보고 여자몸 힘드니까 되도록 애낳지 말고 아무놈이랑 결혼할거면 절대 하지 말라던 분..맨날 나 게살 고등어살 발라주던 분 ㅠㅠㅜㅜㅜㅜㅠㅠㅠ 할부지 진짜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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