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어릴때 커서 되고싶은거 많았는데 지금은 공시준비하거든? 열심히 하다가도 중고딩때 꿈꿨던 직업 이런거 생각하면 나만 꿈 못이루고 사는거같아서 진짜 현타오고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진짜 잡생각안하고 공부만 해도 시간없다는 거 잘아는데 그냥 우리나라에 공시생 진짜 많은데 다들 어쩌다 공시생이 된건지 정말 하고싶어서 하는건지 진짜 나만 이렇게 현타오고 우울해지고 난 멋진 삶을 살 순 없는걸까 생각되고 그래...근데 그렇다고 새롭게 뭔갈 시작할 용기도 없다 진짜 갑자기 이런생각 한번들면 끝없이 과거를 회상하고 후회하고 비참해지고 그래...난 진짜 하고싶은거랑 동경하던 삶? 같은게 많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않다는게 심지어는 그걸 노력한다고 이룰 수 있는것도 아니라는게 아진짜 모르겠다 다들 원하는 꿈 이루면서 사나? 현실에 타협하면수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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