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엄청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거야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그러는 거라고 내가 의사수가 많아져도 의사들이 가기 싫어하는 곳에 가지 않을 거라고 얘기했더니 그게 무슨 상관이녜 ㅠㅠ 너무 답답해 나는 전공인 사람도 아니고 그냥 약대생 의대생 친구 둔 일반인인데 그 친구들 의견 듣고 응원해야겠구나 싶었는데 이런 얘기 들으니까 좀... 기분이 그렇다... 아니 밥그릇 챙기려고 한다고 쳐도 뭐 어때 의사들이 그러면 안 된다는 것도 없지 않나 ㅠㅠㅠㅠㅠ 아무튼 그래서 이제 아빠랑 이런 얘기 안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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