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도서관에 갔는데 내가 배가 엄청 고픈 상태로 가서 진짜 계속 꼬르륵 거린 거야 한참을...... 도서관 조용하니까 그 사서 분한테까지 들렸는데 한참 꼬르륵 거리는 게 안타까웠는지 초코 과자 하나 주셨는데 친절하신데 수치스러워 죽는 줄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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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도서관에 갔는데 내가 배가 엄청 고픈 상태로 가서 진짜 계속 꼬르륵 거린 거야 한참을...... 도서관 조용하니까 그 사서 분한테까지 들렸는데 한참 꼬르륵 거리는 게 안타까웠는지 초코 과자 하나 주셨는데 친절하신데 수치스러워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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