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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고통받지 않고 죽고싶어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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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네덜란드 안락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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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를 목표로 살아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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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엄청 고통스럽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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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런 생각 한 적 있었는데...ㅎ 겁쟁이라서 절대 죽지 못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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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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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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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래 ㅠ ㅠ무서워서 죽진 못하겠어. 근데 고통없이 1초만에 죽을 수 있다면 주저없이 죽을 것 같아...나 같은 경우에는 정말정말 하고 싶은게 많은 20대 중반이야. 대학 다니면서 열심히 살고 운동도 취미도 인간 관계도 너무 다 좋았어 ㅠㅠ사회에 던져지고나서, 정신도 못 차릴 정도로 하루하루가 무슨 지옥 같았어.
회사에서 나 괴롭히던 간호사선배들때문에 회사 관두고 고군분투하는 내가 너무 ㅠㅠㅠ짜증나고, 조직에서 못 버틴 나도 답답하더라....
나는 지금 고향으로 내려와서 하루하루 어쩔 수 없이 사는 듯한 기분으로 다시 공부하고 운동하고 조금씩 살아가고 있거든?ㅜ하루에 책 한 장을 보더라도, 하루를 사는 거 잖아.

그래도 쓰니야. 조금씩 운동도 해보고, 하고 싶은, 즐기고 싶은 것들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살아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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