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뭔가 너무 이상한 성격으로 살아온 거 같아서 후회돼... 고등학생때 진짜 최고였던 거 같은데 나만 생각해서 이기적으로 행동한 적이 너무 많은 거 같아... 장난친답시고 너무 오버해서 항상 행동했던 기억... 좀만 불편해도 선긋고... 멀어지고... 인생을 너무 모나게 살아온 거 같아서 후회된다ㅜㅜ 그때 더 친하게 지낼 걸... 화나도 좀만 참을걸 후회되는 순간들이 자꾸 생겨ㅠㅠ 솔직히 그 전까진 화나면 화내고 불편한건 다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어서 참을 줄은 몰랐던 거 같아... 내가 그런 식으로 선 그어서 뭔가 내 기억엔 친했단 거 같은데 상대는 그렇게 안느끼고 멀어진 사이도 은근 많은 거 같아... 물론 과거로 돌아갈 수 없고 그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사과하기엔 사실 예전이기도 하고 본인은 그냥 잊었을 스 있을거 같아서 못하겠어서... 앞으로는 잘 살아야겠단 생각... 다만 가끔 인스타그램보다보면 문득 생각날깨가 많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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