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0715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난 사실 3월달에 신천지 크게 터지고 한 두달 뒤 정도면 완전 잠잠해질거라고 생각했거든? 5월 정도만 돼도 완전 끝날줄 알았단 말이야ㅋㅋㅋㅋ 그때 막 사람들이 여름에 마스크 끼고 다니면 개덥고 힘들겠다 이런 소리 들어도 무슨 여름까지 가ㅋㅋ 봄이면 다 끝날 것 같은데 이런 생각 했었거든 

근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보니깐 앞으로도 쭉 갈 것 같더라... 그래서 그런지 언젠간 코로나가 끝날까? 끝나긴 할까? 항상 이런 생각하는데 뭔가 믿기지가 않는거야. 정말 언젠가는 마스크를 안끼고 나가도 될까? 맘편하게 영화보고 콘서트도 여는 그런 상황이 다시 올까? 새벽이라 그런지 너무 착잡하다 갑자기 예고도 없이 우리 생활이 너무 바뀌었으니깐... 코로나가 내기준 지금까지의 내 인생에서 일어난 일 중에 제일 큰 것 같아
대표 사진
익인1
난 마스크 비용이 내 생활비의 일부분이 될지 몰랐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나 원래 마스크 끼고다니는거 진짜 싫어했는데 벌써 적응해버린게 참..ㅠ 슬프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니까... 약국에서 매주 살 때 약국마다 맛마스크 다르니까 나한테.맞는 거 사느라 고생하고 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스크 쓰기 전 생활이 어땠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 수준... 하 진짜 넘 싫다ㅜ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모솔 27살인데,,,
22:49 l 조회 1
백수인데 생활비 없어서 하닉 팔아야할 거 같음
22:48 l 조회 1
이정도면 사이코같아?
22:48 l 조회 1
애교부리는 여자가 너무 꼴보기 싫은데 어케고쳐
22:48 l 조회 1
회사에서 혼날 때 어느정도까지 심한말 들어봤어?
22:48 l 조회 1
본인표출 서울숲 간다면 촬영팁 (2)
22:48 l 조회 1
나 빚이 600인데 부모님 모르시거든? 근데 자해흉터치료비 부모님이 600주신다는데 이거 빚갚는데 일단 쓰..
22:47 l 조회 1
탕수육 많이 먹어서
22:47 l 조회 1
불안정한 연애할때 오히려 티 많이 내더라
22:47 l 조회 1
친구가 약간 가스라이팅 하고 1
22:47 l 조회 1
이거 나 입냄새 난다고 지적받은걸까..?2
22:47 l 조회 1
올영에서 립만 5개 사면 진짜.. 물욕 심한거겟지
22:46 l 조회 1
나 화이트 극혐랬는데 요즘 화이트 옷이 너무 조음
22:46 l 조회 1
경북대 기계공학 나와서 지역난방공사 다니는게 엘리트야..?
22:46 l 조회 1
공복혈당 100나와서 당뇨전단계일까봐 불안한데
22:46 l 조회 1
기타 나 외향형이다 하는 익들 있오?
22:45 l 조회 1
도란 도렐리아 너무 좋다
22:45 l 조회 1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 시급 12000원이면 함??
22:45 l 조회 1
운동하는 익들 맨몸 푸쉬업 언제부터 가능했니...
22:45 l 조회 1
꽃다발 이틀후에 화분에 옮겨도 상태 괜찮을까...
22:45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