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기까지 한 3~4군데 방황하다가 드디어 정착하게되었는데 다닌지는 한달 좀 넘었고.. 진짜 좋아.. 따수우시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시고 나 갈때마다 펑펑우니까 울지말라고 농담도해주시고 .. 좋은 책도 읽어보라고 빌려주시고.. 여기저기 리뷰 쓰는곳에 좋은 글 써드리고싶은데 내가 게을러가지고..못쓰고있다... 아무도내편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털어놓을수있는 참어른 만나서 다행이야. 여기까지 찾는동안 좋은선생님은 도대체 있긴한걸까 많이 괴로워했고화도났지만.. 정말 어디엔가 언젠가는 빛이 보이긴하는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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