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05일 남암ㅅ고 지금까지 독서실도 학원도 안보내고 독학해왔어. (돈아깝다고...) 그러면서 집에서 조용히 안해주고 서울대 가길 원해 밥먹을때마다 너 서울대 가야한대 근데 이번주 목 금을 동생을 보면서 지내라는거얔ㅋㅋㅋ 말도 안들을 뿐더러 귀여운 사촌동생급이 아냐 ㅠㅠ ㅇㅇ아 ~~해ㅑ지 (당연한 수준의 일 손닦기) 내가왜래야해; ~~해야해 낭 그런거 안배서 몰라 그런거 안해 누나가 여러번 말했잖아 ~~하라고 아 나 안배웠다니까!!!! 하면서 자기 병, 나이에 숨어서 자꾸 애가 예의를 같이 먹어... 난 10살때 밥하고 상차려먹었고만 ㅎㅎㅎ.... 한탄이긴한데 무슨 알바도 하면서 그돈으로 재수하고 최소한의 돈도 안들이면서 무조건 서울대 가라 눈만 마주침 공부 안해? 라고 하는거 너무 싫고 스트레스 받아ㅠㅠㅠ 2일이나 쟤를 보는 것도 수능 얼마 안남아서 스트레스 받는데 가까이 하기도 싫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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