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목사와 사랑제일교회는 20일 대국민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입장문에서 이들은 "정부는 국민에게 확진자 숫자가 아닌 비율을 밝혀야 한다"며 "검사를 적게 하면 확진자 수가 적어 K방역이고, 검사를 많이 해서 확진자 수가 많으면 일촉즉발 위기인가"라고 썼다. 그러면서 "정부는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여단체, 참여 일반국민들을 상대로 무한대로 검사를 강요해 확진자 수를 확대해가고 있다"며 "방역당국 지침상 접촉자가 아닌 국민들에게 무한대로 명단 제출, 검사, 격리를 강요하는 행위는 직권남용이자 불법감금"이라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820084202872 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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