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는 그런게 필수라고 생각하고 양보 엄청 했는데 어느날 자리 바켜주니꺼 왠 할머니가 내가 두발로 못서게 생겼나며... 지금 자기를 무시했다고 사람 쿡쿡 찌르고.... 또 어느때는 짐이 많아 보이는 할머니가 타서 당연히 자리 바켜주니까 본인이 비켜달라고 안했는데도 왜 비켜주냐 이버스 안탈란다 기사양만 환불해주쇼 이러면서 내렸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을 가고 한번 겪을까 말꺼한 일을 여러번 반복하다 보니 이젠 봐도 무시하개 되더라ㅎ...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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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그런게 필수라고 생각하고 양보 엄청 했는데 어느날 자리 바켜주니꺼 왠 할머니가 내가 두발로 못서게 생겼나며... 지금 자기를 무시했다고 사람 쿡쿡 찌르고.... 또 어느때는 짐이 많아 보이는 할머니가 타서 당연히 자리 바켜주니까 본인이 비켜달라고 안했는데도 왜 비켜주냐 이버스 안탈란다 기사양만 환불해주쇼 이러면서 내렸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을 가고 한번 겪을까 말꺼한 일을 여러번 반복하다 보니 이젠 봐도 무시하개 되더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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