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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어릴때부터 장난감 과자 그런걸로 학교앞에서 교회오면 받을수있다고 다니게하고 

중학교이후로도 친구따라 무슨 행사한다고 같이가자해서 가면 집주소 휴대폰번호 집전화번호 적으라하고.. 

안나오면 매주 전화나 문자옴 

스타랙스 학교앞에 대기해놓고 하교길에 태워서 교회간것도 생각난다 ㅋㅋㅋㅋ  

뭐 다그런건 아니라지만 내주변 교회는 다그랬음 강요랑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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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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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계속 연락오는거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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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질적인걸로 유혹하는거 어릴때부터 다들 겪지않았나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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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계속 연락오는거 ㅇㅈㅋㅋㅋ 진짜 가고싶지 않은데도 자꾸 전화오는거 무서워서 몇번 갔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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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래되서 그게 교회사람임지 사이빈지 기억안나지만 집으로도 자주 찾아왔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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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우리집까지 찾아왔어 아파트살았는데 교회 다니는 친구한테 나 어디사는지 물어봐서 찾아온 다음에 인터폰으로 ㅁㅁ야~ 교회가자~ 이래서 식겁했는데 집에 없는 척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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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 ㄹㅇ 집착..무섭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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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돜ㅋㅋㅋㅋ 그래서 주말마다 엄마한테 혼났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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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맨날 경품 영화관람권 햄버거 치킨 그런걸로 유혹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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