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으로 종교활동하는 사람들은 보기만 해도 치가떨려 어릴때부터 길가면서 포교활동 많이 당했는데 어떤 아줌마는 지 먹던 보리차 머리에 뿌리고 어떤 ㅅㄲ는 나 초딩때 전화번호 알아내서 엄마한테 나 교회 데려갈거라고 몰래 데려갈거라고 협박전화해서 엄마가 그 ㅅㄲ한테 엄청 소리지르고 이런일 너무 많았어서 그런 사이비들 진짜 혐오스러움 왜 법적제재 안하는지 모를일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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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으로 종교활동하는 사람들은 보기만 해도 치가떨려 어릴때부터 길가면서 포교활동 많이 당했는데 어떤 아줌마는 지 먹던 보리차 머리에 뿌리고 어떤 ㅅㄲ는 나 초딩때 전화번호 알아내서 엄마한테 나 교회 데려갈거라고 몰래 데려갈거라고 협박전화해서 엄마가 그 ㅅㄲ한테 엄청 소리지르고 이런일 너무 많았어서 그런 사이비들 진짜 혐오스러움 왜 법적제재 안하는지 모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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