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심했을 때 독서실 알바간다고 달달 떨다가 주변사람들 접촉자로 분류되니까 진짜 무서웠음 아침에 출근하면 사람도 없고해서 하루종일 뉴스랑 확진자수만 확인하고 있었다.. 금요일 낮에 독서실 등록한 사람 저녁에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서 잡혀나간 거 월요일에 듣고 손발이 달달 떨렸음.. 내가 결제하고 자리 안내했거든.. 제발 좀 집에 있자... 도망가거나 검사 피하지 좀 말고.. 어차피 잡힐 거 왜 튀냐고 ㅜ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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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심했을 때 독서실 알바간다고 달달 떨다가 주변사람들 접촉자로 분류되니까 진짜 무서웠음 아침에 출근하면 사람도 없고해서 하루종일 뉴스랑 확진자수만 확인하고 있었다.. 금요일 낮에 독서실 등록한 사람 저녁에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서 잡혀나간 거 월요일에 듣고 손발이 달달 떨렸음.. 내가 결제하고 자리 안내했거든.. 제발 좀 집에 있자... 도망가거나 검사 피하지 좀 말고.. 어차피 잡힐 거 왜 튀냐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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